기관소개

하모니 하는 세상

효를 하면 행복합니다.

인사말HYO(Harmony of Young & Old)

대표사진

우리나라 대한민국은 5천년의 역사를 효 정신으로 이어온 위대한 나라요, 자랑스러운 민족입니다. 더욱이, 인천광역시는 ‘仁川’ 도시명이 의미하듯 인(仁) 이 강물(川)처럼 살기 좋은 멋진 도시입니다.

효(孝)는 인(仁)의 실천이니 인천은 예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효가 넘쳐흐르는 효의 도시인 것입니다.


마침내 3백만 인천시민의 터전인 인천광역시에 효행장려지원센터가 설립되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10년 전인 2007년 7월 인천광역시 출신 국회의원들의 의원입법 발의로 제정된 ‘효행장려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은 오늘의 씨앗이 되었고 ‘인천광역시 노인복지지원 기본조례’를 통하여 인천광역시의 어르신 뿐 아니라, 남녀노소 모든 이들의 행복과 복지를 위한 HYO(효)를 장려하고 지원하는 『인천광역시효행장려지원센터』로 꽃을 피우게 되었습니다..

『인천광역시 효행장려지원센터』를 수탁한 성산효대학원대학교는 세계유일의 효학 전문대학원대학교로서 지난 20여 년간 효관련 전문인력과 효행 프로그램의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이제 그 모든 노력들을 『인천광역시 효행장려지원센터』를 통하여 HYO(효) 실천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현대적 효(HYO)는 하모니(Harmony)의 효입니다. 크게는 하나님과 사람의 하모니, 부모·어른·스승과 어린이·청소년·제자 간의 하모니, 가족 간의 하모니, 나라 안에서의 하모니, 자연·환경과의 하모니, 그리고 이웃과 인류 안에서의 하모니입니다.

한마디로 효는 인간을 인간답게 지켜내고 세대, 지역, 계층 간 배려와 소통을 통해 갈등을 불식시키며, 종교적, 이념적 위화감을 화해와 평화로 용해, 상생해 낼 수 있는 에너지가 됩니다.


이제 HYO(효)의 장려와 지원을 통해 3백만 인천시민 모두가 손에 손잡고 벽을 넘어서 우리 사는 인천광역시를 더욱 살기 좋도록 한마음 되어 함께 전진하기를 소망합니다.

인천광역시 효행장려지원센터
상임고문 최 성 규